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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웰 울트라 원활한 양산 돌입, 장기 주가 상승 기대, 운용 비중 확대 유지
- FY26 연말 매출총이익률 70% 중반 예상, 피지컬 AI 및 네트워킹 솔루션 성장 기대
- 실적 예상치 상회, 주요 하이퍼스케일러는 주당 72,000개 블랙웰 배치
■블랙웰 울트라 원활한 양산 돌입, 장기 주가 상승 기대, 운용 비중 확대 유지
엔비디아의 블랙웰 울트라는 원활히 양산 체제로 전환되었고, 초지능 구현을 뒷받침하는 피지컬 AI 인프라와 고성능 네트워킹 솔루션에 대한 기업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600억 달러의 신규 자사주매입 예산 승인과 주주환원은 장기 주가 상승을 지지할 것으로 기대되므로 운용 비중 확대를 유지한다.
엔비디아의 12MF ROE는 66.6%로 여전히 높으며 12MF P/E는 32.7배이다.
향후 3년 EPS CAGR 40.0% (연평균복합성장률 2025~2027년)를 반영한 PEG배수는 0.96배로 동종기업인 AMD 1.0배, 시장 1.29배 대비 낮다.
■FY26 연말 매출총이익률 70% 중반 예상, 피지컬 AI 및 네트워킹 솔루션 성장 기대
엔비디아는 FY26 3분기 (25년 8월~25년 10월) 가이던스로 매출액 540억 달러 ±2% (중국향 H20 제외)를 제시했다.
블랙웰의 높은 수요는 이어질 것이며 중국향 H20 매출은 분기당 20~50억 달러 수준일 것으로 전망했다.
매출총이익률은 73.5% ±0.5% (FY2026년 말 70% 중반)를 제시했다.
유럽 국가들의 소버린 AI 인프라 구축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엔터프라이즈 GPU 채택도 증가세다.
특히 휴머노이드 로보틱스를 위해 설계된 차세대 젯슨 토르 플랫폼을 비롯한 피지컬 AI, 네트워킹 솔루션의 매출 기여가 기대된다.
GB300 시스템은 GB200과 동일한 아키텍처 및 폼팩터를 공유해 호환성이 높으며, 3분기 생산 속도는 가속화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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