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 Rated

엔비디아 ‘광 (光) 연결’ 투자 확대, 코히어런트, 루멘텀 수혜

글로벌주식+
26.03.04.
읽는시간 1분

퀵하게 보기

  • 광학 인터커넥트, AI 인프라의 차세대 병목에서 핵심 투자처로
  • 데이터센터, 구리에서 광으로 바뀐다. 핵심 키워드는 CPO
  • 코히어런트 (COHR US), ‘운용 비중 확대’ 유지
■ 광학 인터커넥트, AI 인프라의 차세대 병목에서 핵심 투자처로


엔비디아는 최근 실적발표 (NVDA US, 2/27)에서 AI 데이터센터 내 네트워크 스케일업, 스케일아웃 기술 수요가 사상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네트워크 효율 10~20% 차이가 수십억 달러의 데이터센터 수익 격차로 직결되는 만큼, 광 인터커넥트 기술의 전략적 중요성이 급부상하고 있다.
이에 엔비디아는 3/2 (현지시간) 대표 광학 기업인 루멘텀 홀딩스와 코히어런트에 각각 20억 달러, 합산 40억 달러를 투자하는 다년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동시 체결하며, 차세대 AI 인프라의 핵심 공급망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행보에 나섰다.



■ 데이터센터, 구리에서 광으로 바뀐다.
핵심 키워드는 CPO


2026년 데이터센터 인프라의 광 연결은 CPO (Co-Packaged Optics)로 좁혀지고 있다 (광 수혜주, 1/29).
CPO는 AI 데이터센터 트래픽을 병목 없이 보내는 핵심 네트워크 칩으로 기존 스위치에 광 연결을 패키지로 묶어낸 제품이다.
엔비디아는 2025년 3월 GTC에서 CPO 기반 실리콘 포토닉스 기술과 네트워크 스위치를 발표했다.
이는 GB300급 차세대 AI 가속기에 적용되고 있으며, 2026년부터는 네트워크 스위치 등 더 넓은 제품군에서 도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브로드컴도 최근 4세대 400G/Lane CPO 솔루션을 공개했다.
보통 광 연결 (AOC)은 중/장거리에서 소모 전력이 구리보다 낮고, 짧은 거리에서는 구리대비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단점이 있으나 최근 업그레이드된 광연결 방식이 나오고 있다.

작게

보통

크게

0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