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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화완화 기대 속에 위험자산 선호 지속
- 메타와 대규모 클라우드 계약 체결한 오라클, 애플 아이폰17 판매 호조 기대
■ 통화완화 기대 속에 위험자산 선호 지속
- 위험자산 선호 지속: 3대 지수는 2거래일 연속으로 모두 신고점 경신.
중소형주 러셀 2000 지수 역시 금요일 장 중 신고점을 경신했지만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면서 하락 마감.
CME FedWatch에 따르면 올해 연말까지 2회 인하 확률은 80% 정도.
내년 말까지 추가 3회 이상 인하 확률의 경우, 연준 점도표와의 괴리가 확인된 이후 50%대로 축소.
그럼에도 통화완화가 재개된 점이 위험자산 선호를 뒷받침.
금요일 기준 S&P 500의 12개월 선행 P/E는 22.86배로 팬데믹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12개월 선행 EPS가 동반 상향 조정되면서 멀티플 부담을 억제하고 있음.
올해 3분기 EPS 컨센서스는 해당 분기 중 상향 조정되는 이례적인 흐름을 유지하고 있는데, 현재 7월 초 대비 0.5% 높은 상태.
반도체, 하드웨어, 미디어/엔터 등 AI 관련 업종들이 여전히 3분기 EPS 컨센서스 상향을 주도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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