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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한 경제지표에 기준금리 인하 기대 후퇴하며 증시 하락세 지속
- AI 수혜가 재평가되고 있는 가운데, 틱톡 인수 내용도 오라클에 비우호적
■ 강한 경제지표에 기준금리 인하 기대 후퇴하며 증시 하락세 지속
- 통화완화 기대 후퇴: 3대 지수 모두 3거래일 연속으로 하락.
강한 경제지표와 추가 기준금리 인하에 대해 엇갈린 입장을 드러낸 연준 인사들의 발언으로 통화완화 기대가 약화.
CME FedWatch에 따르면 10월 추가 기준금리 인하 확률은 수요일 91%에서 85%로, 12월까지 기준금리 2회 인하 확률은 수요일 73%에서 60%로 하락.
목요일 발표된 경제지표 전반적으로 시장 예상보다 강했음.
2분기 실질 GDP 성장률 확정치는 3.8%로 수정치 대비 0.5%p 상향 조정됐고, 8월 내구재 주문은 시장 예상과 달리 전월 대비 증가.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컨센서스보다 낮은 수준으로 감소해, 고용시장 약화에도 아직 해고가 많지는 않다는 걸 보여줌.
연준 인사들의 목요일 발언을 보면, 마이런 이사는 여전히 선제적이고 신속한 기준금리 인하 필요성을 강조.
하지만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는 관세발 인플레이션을 우려하며 선제적 기준금리 인하에 대해 상반된 입장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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