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미국 국채 - 버티지 못할 연준
- 한국 국채 - 금리인하의 끝자락. 믿을 건 수급
- 한국 크레딧 - 완화의 온기에서 냉정한 평가로
■ 미국 국채 ? 버티지 못할 연준
- 관세는 핵심 물가를 높이지만, 영향은 점진적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주거 및 주거 제외 서비스의 물가는 둔화
- 반면, 고용에 대한 우려는 높아짐.
셧다운 이후 그리고 2026년 초 가계 대상 조사가 수정되면서 연준은 고용에 대한 우려를 높일 것
- 2026년 상반기까지 총 4차례의 추가 인하를 단행 (기준금리 3.25%).
QT 종료 및 지급 준비금 확대에 대한 기대도 금리 하락 요인
- 다만, 금리는 상반기 말 저점을 기록.
차익 실현의 기회
- 금리인하 기대감이 소멸되는 가운데, 고용시장의 둔화에도 투자가 견고한 성장을 견인할 것이기 때문.
과잉인하에 대한 우려가 나타날 것
■ 한국 국채 ? 금리인하의 끝자락.
믿을 건 수급
- 한국의 기준금리는 중립금리 중간 값에 도달.
마이너스 아웃 풋 갭을 고려하면 인하는 가능하지만, 한 차례에 불과
- 연초 정부의 재정집행에 따른 경기 호조 그리고 부동산 가격 우려 등을 고려하면 1분기 동결 이후 4월에 추가 인하 단행한 이후 인하 사이클 종료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