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6만원 (유지) 2026년 말까지 실적 개선세 지속될 것
- 3Q OP 276억원 (+167% YoY),
- 4Q OP 314억원 (+158% YoY).
- 신규가동/연말 일회성 비용 기반영
- 2026년 OP 1,434억원 +66% YoY.
- OPM 8.3% vs. 2016~25년 평균 10.4%
- . 수요가 의심스러움에도 추가 강세를 기대하는 이유는 중국 생산 차질 5개월째, 한국산은 유럽은 반덤핑에서 예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6만원 (유지) 2026년 말까지 실적 개선세 지속될 것
롯데정밀화학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6만원을 유지한다.
2026년말까지 실적 추가 강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3Q부터 ECH 가격 상승 반영 시작, 2025년말 식의약 셀룰로스 증설 (+50%), 2026년 (+6개월 유예) EUDR 시작으로 실적이 개선될 전망이기 때문이다.
현재 주가는 12M Fwd.
P/E 7.1배, P/B 0.5배 수준으로, 섹터내 안정성과 성장성을 모두 갖춘 기업으로 평가한다.
■ 3Q OP 276억원 (+167% YoY),
4Q OP 314억원 (+158% YoY).
신규가동/연말 일회성 비용 기반영
3Q 영업이익은 276억원 (+167% YoY, +217% QoQ)로 컨센서스를 11% 상회했다.
5월말 시작된 ECH 강세가 예상보다 빠르게 3Q 실적에 반영되었기 때문이다.
참고로 ECH 강세는 2Q 유럽발 공급 부족 (반덤핑 관세 및 설비 폐쇄)과 인도네시아의 팜유 디젤 혼합 (40%) 정책으로 공급이 부족한 영향이다.
가성소다 부문은 반도체향 수요 증가, 암모니아는 판매량 증가해 이익 개선에 기여했다.
셀룰로스는 유럽 건설 약세 지속 (~2Q26)에도 감익폭 제한적이었다.
4Q 영업이익은 314억원 (+158% YoY, +14% QoQ)으로 추정한다.
실적개선은 ECH 부문이 Spread 확대로 +72억원 QoQ 개선, 유록스도 성수기에 진입한 효과이다.
다만, 일회성 비용 (셀룰로스 설비 신규 가동 및 연말 재고조정 등)이 일부 발생할 것으로 증익폭을 제한했다.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