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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 3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과창판 실적에서도 확인된 AI 밸류체인 이익 확장 사이클
- 중국 증권감독관리위원회 (CSRC), ETF 등록, 상장 절차 간소화
- 대형 IB 육성 위한 증권사 통폐합 주목. 증권업 경쟁 완화, 주식시장 체질 개선에 긍정적
■ 엔비디아 3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과창판 실적에서도 확인된 AI 밸류체인 이익 확장 사이클
금일 발표된 엔비디아 3분기 매출은 570억 달러로 시장 예상치 (549억 달러)를 상회했다.
특히 데이터 센터 부문 매출이 512억 달러 (컨센서스 491억 달러)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AI 버블 우려를 불식시키는 결과로 이어졌다.
지난 10월 31일자로 발표가 마무리된 본토증시 실적에서도 AI 밸류체인의 이익 확장 사이클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A주 매출 및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증가율은 각각 전년대비 +3.6%, +11.3% 증가한 반면 AI 밸류체인 위주로 구성된 과창판은 각각 +13.0%, +60.8%를 기록한 바 있다.
■ 중국 증권감독관리위원회 (CSRC), ETF 등록, 상장 절차 간소화
전일 (11/19) CSRC가 공개한 <기관 감독 상황 통보>에 따르면 ETF 상장 심사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ETF 등록 단계에서 거래소에 제출해야 했던 ‘이의 없음 확인서’ 문건을 폐지했다.
해당 변경 사항에 따라 상하이, 선전 증권거래소도 자율 규제 방안을 수정했다.
<통보>에 따르면 해당 조치로 특정 지수를 추종하는 ETF는 운용사가 곧바로 CSRC에 등록을 신청할 수 있으며, 등록이 완료된 후 거래소 규정에 따라 발행 및 상장을 신청하면 된다.
이번 조치로 본토시장에 더욱 빠르게 다양한 ETF가 출시될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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