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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 대만 GTC 2026, “AI Factory부터 Physical AI까지”
- 대만 GTC 2026 하이라이트
■ 엔비디아 대만 GTC 2026, “AI Factory부터 Physical AI까지”
엔비디아 대만 GTC 2026은 엔비디아가 GPU 기업에서 에이전트 추론용 AI 인프라 풀스택 기업으로 전환했음을 확정한 자리였다.
베라 루빈 양산과 독자 CPU 베라, 세계 첫 CPO 스위치 양산으로 HBM4와 광 인터커넥트 수요 가시성이 한 단계 높아졌다.
핵심 논리는 토큰이 곧 수익 단위라는 것으로, 기가와트당 800억~1,000억 달러 규모의 AI 팩토리 자본 지출을 정당화했다.
엔비디아의 블랙웰 GPU가 역대 최고 속도로 출하되는 가운데, 엔비디아의 AI 인프라 성장이 전 부문에서 가속화 (유중호, 5/26)되고 있어 ‘운용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한다.
엔비디아의 주가 상승 여력도 높아졌다.
엔비디아의 높은 사업 수익성 (영업마진 60%)과 지속적인 주주환원으로 12MF ROE는 70% 수준 (S&P 500 23%)까지 상승했다.
반면, 최근 12MF P/B는 상대적으로 하락해서 주가 상승 매력을 높이고 있다.
이러한 이익 성장을 반영한 밸류 멀티플도 낮은 수준이다.
엔비디아의 12MF P/E는 21.4배로 시장과 동일한 수준이나 향후 3년 EPS CAGR (2026~2028) 44.0% (S& P500 17.6%)을 반영한 멀티플 배수 (PEG)는 0.5배 (S&P 500 1.2배)로 M9 종목 중에서 가장 저평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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