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엔비디아 사업 부문 세분화, “성장 나타나는 데 더 베팅한다”
- 엔비디아 신규 매출 구분, “네오클라우드 성장 예상”
- 2025년 별도 구분된 ‘네트워킹’ 부문, 폭발적 성장세 이어지고 있다
■ 엔비디아 사업 부문 세분화, “성장 나타나는 데 더 베팅한다”
엔비디아가 데이터센터 사업 부문을 하이퍼스케일과 ACIE로 재편하고 엣지 컴퓨팅을 신설했다.
매출 부문 개편은 특정 사업에 자신감이 높을 때 주로 나타난다.
특히, 이번에 신규로 개편된 ACIE (AI Cloud, Industrial, Enterprise)는 AI 전환의 핵심 축이며, 엔비디아 통합 플랫폼에 의존하는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수혜도 예상된다.
사업 부문 개편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엔비디아는 2025년에도 네트워크 부문을 별도로 구분했으며 해당 사업부문의 매출 성장은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
KB증권은 ACIE 수혜 네오클라우드 탑픽으로 코어위브 (CRWV US), 네비우스 (NBIS US), 아이렌 (IREN US)을, 네트워크 탑픽으로 엔비디아를 포함한 브로드컴 (AVGO US), 코히어런트 (COHR US), 루멘텀 (LITE US), 마블 (MRVL US), 크레도 (CRDO US), 비아비 (VIAV US), 어플라이드 옵토일렉트로닉스 (AAOI US)를 제시한다.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