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주 미국 시황
[11/14] 연준의 12월 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된 가운데 혼조 마감.
사우디 국부펀드는 미국 상장 주식 보유액을 최근 1년 내 최저 수준으로 줄이면서 미국 주식 익스포저 축소
[11/17]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AI 관련주 조정, VIX는 22를 상회하며 변동성 확대
[11/18] AI 기업/기술주 밸류에이션 부담,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 약화, 기업 신용 스프레드 확대로 인한 하락세가 이어졌으며, 위험자산 회피 경향이 강화된 모습
[11/19] 미국 증시는 장중 등락을 거친 끝에 최근 조정을 마무리하며 반등.
미 노동부는 정부 셧다운 영향으로 10월 고용보고서 발표 취소.
연준 의사록에서는 금리 추가 인하 여부를 두고 위원 간 의견 차이 확대, 단기적으로는 경기둔화 우려 지속
[11/20] 나스닥은 장중 +2%대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고 -2.2% 하락으로 마감, S&P 500 -1.6%, 다우 -0.8%로 마감.
변동성지수 (VIX)는 한달 사이 최고치 기록 (26.4).
전문가들은 암호화폐 시장 급락이 알고리즘 매매를 자극한 촉발 요인이라고 분석하며, 암호화폐 유동성 악화가 주식시장 변동성의 선행지표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옴.
비트코인 9만 달러 붕괴 직후 주식시장도 동반 급락.
9월 비농업고용은 11.9만명 증가 (컨센서스 5만명 상회)했지만, 실업률은 4.4%로 소폭 상승 (2021년 10월 이후 최고치)하며 고용시장 균열 가능성이 부각됨.
연준은 12월 FOMC 이전에 추가 고용보고서 발표를 받을 수 없어 정책 결정이 더 어려워진 상황.
CME 페드워치 기준 12월 0.25%p 인하 확률은 약 39%, 동결 확률은 61% 수준으로 최근 대비 변동성이 높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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