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일 미국 시황
- 지난 금요일 기술주 중심 급락 이후 반등하며 상승 마감.
나스닥 +0.88%, S&P500 +0.98%, 다우 +1.08%로 모두 상승했으나 주간 기준으로는 세 지수 모두 2% 안팎 하락
- 중국에 엔비디아 H200 GPU 판매를 허용할 수 있다는 보도가 투자심리를 개선
- S&P 11개 업종이 전부 상승했으며 커뮤니케이션 서비스가 가장 강했고 유틸리티는 상대적으로 부진
- 나스닥 11월 6.12% 하락하며, 기술주 조정 이어지고 있으나, 구조적 조정은 아니라는 판단.
AI를 통한 매출 증가, 지속적 현금 흐름 유입, 영업마진 상승 등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 (M7 외 브로드컴, 넷플릭스 기준).
기업의 주가 대비 창출해내는 잉여현금흐름 능력 (FCF Yield)이 감소하긴 했지만, 지난 1차 투자 가속화 (2017년) 기간 대비 낮은 수준은 아직 아님
- 11월 미국 종합 PMI는 54.8로 소폭 상승하며 경제활동 개선을 나타냈고, 서비스와 제조업 모두 생산 증가세를 보임.
다만 제조업은 주문 증가 둔화와 재고 누적이 두드러졌고, 투입물가 상승률은 3년 내 가장 빠른 속도로 뛰어 물가 압력이 강화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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