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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11/17~11/21) 스프레드 동향 및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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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11/17~11/21) 스프레드 동향 및 전망
주간 단위로는 크레딧 스프레드가 확대되었지만, 직전 대비 확대폭은 축소되었다.
주 후반 국고채 변동성이 완화되면서 상위등급, 단기 구간 위주로 크레딧 스프레드가 강세로 전환되었다.
주중 MMF의 잔고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단기 자산들의 수요가 확인된 것이 단기 구간의 강세를 이끌었던 것으로 보인다.
일반적으로 크레딧 스프레드가 전환점에 있을 때, 상위등급에서 그 모습이 먼저 나타났던 점들을 감안하면, 아직은 이르지만 주간 단위로 크레딧 스프레드의 강세 전환이 멀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을 수 있다.
특히, 그동안 여전채를 매도하던 투신권에서 매도세가 진정되었고 특수채 입찰에서도 경쟁률과 낙찰 수준이 직전 대비 회복한 모습을 보였다.
향후 국고채 흐름이 중요하겠지만, 크레딧 스프레드의 약보합권 흐름 내지는 상위등급, 단기영역의 강세를 전망한다.
20일 기준 MMF 잔고는 228조원을 기록하였는데, 이는 10월 말의 213조원 대비 15조원 증가한 수치이다.
10월 MMF의 평균 잔액이 215조원이고, 11월의 평균 잔액이 220조원인 점을 감안하면, 단기자산 여건은 상당 부분 개선되었다고 볼 수 있다.
금주는 월말을 맞이한 자금 유출이 있을 것으로 보나, 환매 스케줄이 확정되면서 매수 흐름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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