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경기 둔화를 재확인시킨 베이지북, 높아진 12월 금리인하 기대
- 전일 주요 종목 뉴스
■ 경기 둔화를 재확인시킨 베이지북, 높아진 12월 금리인하 기대
- 금리 인하 기대감이 높아지며 기술주 중심으로 증시가 상승했고, 연말 쇼핑 시즌을 앞두고 소매주도 강세를 이어 감.
전일 S&P 500 +0.69%, 나스닥 +0.82%, 다우 +0.67%, 필라델피아 반도체 +2.76% 기록
- 연준 베이지북에서 확인된 점은 1) 12개 연은 기준 전반적 경제활동은 대체로 변화 없음이지만, 굳건한 고소득층의 소비와 달리 중저소득층의 소비는 위축되며 양극화가 나타남.
리테일 및 재량소비 업종에서 수요 둔화가 나타난 것으로 확인됨, 2) 고용은 여러 지역에서 소폭 감소하며 노동수요가 식고 있고, 물가는 관세와 비용 요인으로 완만한 상승이 이어짐.
시장은 이를 근거로 12월 FOMC에서 추가 25bp 인하 가능성을 반영하고 있는 상황
-
CME FedWatch에 따르면 12월 기준금리 0.25%p 인하 확률은 84.7%, 동결은 15.3%로 반영
- 정부 셧다운 여파로 지연됐던 통계가 뒤늦게 공개되며 데이터 공백이 점차 해소됐고, VIX는 전일대비 -7.4% 하락하며 이번 주 내내 하락세를 이어가 변동성이 축소되는 흐름을 보임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