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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HBM 매출 3배 급증 예상
- 내년 엔비디아 SOCAMM2 공급 1위 전망
- 가장 싼 D램 업체, 가장 큰 주가 업사이드
■ 2026년 HBM 매출 3배 급증 예상
삼성전자 목표주가 160,000원, Buy를 유지한다.
이는 삼성전자 HBM4가 엔비디아 SiP (System in Package: 시스템인패키지) 테스트에서 최고 평가를 획득하며 내년 HBM4 공급 물량 확대가 전망 (12/22, 매경)되고, 차세대 엔비디아 AI 서버 메모리인 SOCAMM2 (소캠2)의 경우 내년 삼성전자 공급량이 100억Gb로 추정되어 소캠2 공급 점유율 1위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특히 내년 삼성전자 HBM 출하량은 전년대비 3배 증가한 112억Gb, HBM4 비중은 전체 HBM 출하량의 절반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어 2026년 HBM 매출은 전년대비 3배 급증한 26조원으로 전망된다.
■ 내년 엔비디아 SOCAMM2 공급 1위 전망
전작 대비 20% 전력 효율 개선과 50% 이상 확대된 용량의 2세대 소캠 (1b D램)은 모듈 형태로 탈부착이 가능해 기판 위 온보드 형태로 배치된 기존의 저전력 D램 대비 성능과 효율이 높아 제 2의 HBM으로 인식되고 있다.
내년 삼성전자는 엔비디아로 2세대 SOCAMM (소캠2) 공급 물량 100억Gb로 추정되고 2026년 엔비디아 소캠2 수요 (200억Gb)의 50%를 차지할 것으로 보여 내년 엔비디아 소캠2 공급 점유율 1위가 예상된다 (12/3, 한경).
올해 3월 엔비디아 GTC 2025에서 첫 공개된 소캠은 고성능, 고효율로 AI 메모리 분야에서 D램 모듈의 새로운 표준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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