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미국 증시 혼조세, AI 우려와 연말 반등 교차

글로벌 기업 | 월간 Tracker+
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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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미국 증시 혼조세, AI 우려와 연말 반등 교차

- 12월 미국 증시는 혼조세가 나타났고, 마지막 (12/31) 거래일에는 3대 지수 모두 하락 (S&P 500 -0.7%, 나스닥 -0.8%, 다우 -0.6%)
- 월초에는 AI 수익화 우려로 오라클과 브로드컴을 중심으로 주가 하락세가 나타났으나, 연말 구간에는 산타랠리 기대가 부각되며 단기 반등을 기록하기도 함
- 7월 통과된 감세 법안과 금리 인하 효과가 맞물리며 금융 및 산업 등 경기순환 업종의 상대적 강세가 최근 두드러짐
- 엔비디아 (NVDA US), 시놉시스 지분 20억 달러 투자 및 AI 가속컴퓨팅 및 EDA 협력 발표 (12/1)
- 애플 (AAPL US), 2025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12억 5천만대, 아이폰 출하 사상 최대 예상 (12/2)
- 오라클 (ORCL US), RPO 5,230억 달러 (+438%)에도 클라우드 매출 하회로 실적 모멘텀 약화 (12/10)
- 브로드컴 (AVGO US), FY25 4분기 실적 및 FY26 1분기 가이던스 컨센 상회, AI 반도체 성장 지속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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