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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짝 열린 베네수엘라, 유전 및 산업주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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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짝 열린 베네수엘라, 유전 및 산업주 강세
- 베네수엘라 시장 개방 기대감 반영, 전통 산업 주 중심 상승 (S&P 500 +0.64%, 나스닥 +0.69%, 다우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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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유사들이 마두로 대통령 축출로 베네수엘라 유전에 재진출하는 길이 열리면서 관련주들의 상승 흐름이 펼쳐짐.
에너지 주가 (XLE +2.72%) 급등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함
- 미국 주요 정유사 중 베네수엘라에서 사업을 진행 중인 셰브런 주가는 +5.1% 급등하며 주목을 받았고, 이 밖에 엑손모빌 +2.21%, 코노코필립스 +2.59%, 발레로 에너지 +9.23% 각각 상승 마감
- 금융주 (XLF +2.18%) 또한 실적을 앞두고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흐름.
JP모건 +2.63%, 모건스탠리 +2.55%, 웰스파고 +1.24%, 뱅크오브아메리카 +1.68%, 골드만삭스 +3.73% 기록
- 트럼프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작전에 이어 쿠바, 콜롬비아, 이란 등으로 경고성 발언을 확대한 가운데, 방산주가 강세를 보임.
ITA는 +2.0% 상승했고 록히드마틴은 +2.92% 상승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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