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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중 갈등: ‘일단 휴전’ 모드 진입
- 러-우 전쟁: 미국 중재로 종전 논의 오가지만 아직은 세부 사항 이견 큼
- 중-일 갈등: 대만 언급으로 촉발. 동북아 전반의 지정학적 긴장감 확대
- 지정학적 갈등이 상수가 되는 환경
■ 미-중 갈등: ‘일단 휴전’ 모드 진입
중간선거 전 물가 안정을 위해 중국을 자극하지 않을 미국, 제한적인 대내 성장성으로 먼저 갈등을 확대시키지 않을 중국
기대 물가를 더 높일 수 있는 관세 이슈가 확대될 가능성 낮음.
금리를 추가 인하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노력할 것
■ 러-우 전쟁: 미국 중재로 종전 논의 오가지만 아직은 세부 사항 이견 큼
우크라 재건 프로젝트, 자원과 자본의 전략적 파트너십 성격.
미국, EU의 마중물 기금에 더해 민간자본 유치 필요
주요국 및 EU 지출에 대한 부담 존재.
아직 회복 초기 국면인 경기를 지원하기 위해 ECB 금리 인상 서두르지 않을 것
■ 중-일 갈등: 대만 언급으로 촉발.
동북아 전반의 지정학적 긴장감 확대
중국은 한일령과 희토류 수출 제한 vs.
일본은 반도체 소부장 수출 제한
사나에노믹스의 경기 부양 의지 강화.
일본 국채시장은 수요 기반 취약한 가운데 공급 부담 확대
■ 지정학적 갈등이 상수가 되는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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