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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 둔화와 더불어 상호관세도 위법으로 판결되면 연준의 인하 기대감은 빨라질 것
■ 고용 둔화와 더불어 상호관세도 위법으로 판결되면 연준의 인하 기대감은 빨라질 것
- 12월 비농업부문 고용자수는 전월대비 5만명 증가하면서 시장 예상치 (7만명)을 하회.
산업별로는 경기와 크게 상관이 없는 교육 및 헬스케어가 4.1만명 증가했고, 레저 및 접객은 4.7만명 증가하는 등 5개 산업에서 고용자수는 증가했지만, 7개 산업에서는 고용자수가 감소.
또한, 지난 10월과 11월은 각각 6.8만명 및 0.8만명 하향 조정 (총 7.6만명 하향 조정).
10월은 17.3만명의 고용자수가 감소.
3개월 평균 고용자수는 2.2만명이 감소
- 부진했던 비농업부문 고용자수와 달리 실업률은 4.38%을 기록하면서 시장 예상치인 4.5%를 하회.
경제활동 참여자수가 4.6만명이 감소했지만, 고용자수가 23.2만명이 증가한 영향.
경제활동 참여율은 62.40%으로 지난 11월 (62.46%)보다 하락.
또한, 연말 실시하는 계절조정 계수 변경으로 지난 11월 실업률도 기존 4.6%에서 4.5%로 하향 조정.
소수점 첫째자리까지를 사용하는 공식실업률에서는 0.1%p이 하향 조정되는 모습이지만, 소수점 둘째자리까지 보면 4.56%에서 4.54%로 0.02%p 하향 조정 폭은 크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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