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y

LS ELECTRIC (010120) 주가전망

예상을 상회한 수주 확보, 외형과 수익성 동반 개선 기대
26.01.19.
읽는시간 1분

퀵하게 보기

  • 목표주가 650,000원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 4Q25 영업이익 1,001억원 (-16.5% YoY) 예상: 일회성 비용에 따른 수익성 악화 불가피
  • 다방면에서의 견조한 수주 확보는 외형과 수익성의 동반 개선으로 이어질 것
■ 목표주가 650,000원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LS ELECTRIC에 대한 목표주가를 650,000원으로 기존 대비 6.6%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유틸리티향 초고압변압기 및 데이터센터향 중저압기기 등 다방면에서의 수주 증가세 및 국내외 capa 증설, 생산 효율화 등을 반영해 중장기 이익 전망을 상향한 것이 목표주가 상승의 원인이다.
목표주가는 P/B-ROE 방식 (COE 9.5%, sustainable ROE 37.3%, 영구성장률 3.8% 가정)으로 산출했으며, 이는 12M Fwd.
Implied P/E 36.1배, 12M Fwd.
Implied P/B 7.29배에 해당한다.
전일 종가대비 목표주가의 상승여력은 22.0%다.


■ 4Q25 영업이익 1,001억원 (-16.5% YoY) 예상: 일회성 비용에 따른 수익성 악화 불가피

LS ELECTRIC의 4Q25 매출액은 1.4조원 (+4.9% YoY, +17.3% QoQ), 영업이익은 1,001억원 (-16.5% YoY, -0.7% QoQ), 지배주주 순이익은 668억원 (+6.6% YoY, +0.5% QoQ)을 각각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
예상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를 12.8% 하회하는 수준이다.
초고압변압기 및 배전반 등을 중심으로 미국향 매출이 증가하면서 외형 확장은 지속되는 가운데, 영업이익은 그간 부진했던 중국 자회사의 사업 축소와 관련된 일회성 비용이 반영되면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축소가 불가피했을 것으로 전망한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본격화되었던 관세 부담이 아직 남아있다는 점도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판단한다.

작게

보통

크게

0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