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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1/5~1/9) 스프레드 동향 및 전망
- 과거 4분기~1분기 채권형 자금 추이 점검 및 A급 수혜종목 정리
■ 주간(1/5~1/9) 스프레드 동향 및 전망
크레딧 스프레드는 연초효과가 나타나며 전 영역에서 강세가 나타났다.
특히, MMF 자금이 회복되면서 단기구간의 크레딧 스프레드 축소 폭이 두드러졌다.
또한, 보험사들의 크레딧 채권 순매수가 큰 폭으로 증가하였는데, 2025년 연초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2025년 연초가 WGBI 편입이 미루어지기 이전이었고, WGBI 편입 전 보험사들의 자금집행이 집중되었던 점을 감안하면 올해도 WGBI 편입 이전에 자산을 매수하려고 하는 욕구가 있는 것으로 추측한다.
다만, 은행권은 국고, 통안채, 특수채에서는 매수하고 대부분의 크레딧 채권 매도세가 확인되는데, 2025년 연초 주간으로 1.5조원의 순매수로 시작했던 점을 감안하면 위험가중치에 대한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투신권의 여전채 순매수는 강하지 않았다.
2025년 연초에는 주간으로 약 1.9조원의 여전채를 순매수하였는데, 올해는 960억원 순매수에 그치면서 12월에 집행되었던 레포펀드의 설정 분위기는 마무리된 것으로 보인다.
추가적으로 레포펀드가 설정될 수 있지만, 만기가 짧아지고 유입되는 자금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한다.
CD금리도 상당폭 하락하였는데, MMF의 자금 회복 영향도 있지만, 기존의 레포펀드에서 보유하고 있던 CD의 만기도래 차환 수요도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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