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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준 독립성 우려에도 저가매수로 증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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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준 독립성 우려에도 저가매수로 증시 상승
-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로 장중 변동성이 확대됐지만, 낙폭을 만회하며 증시는 소폭 상승 마감 (S&P 500 +0.16%, 나스닥 +0.26%, 다우 +0.17%, 필라델피아 반도체 +0.47%)
- 트럼프 행정부가 파월 의장에 대한 조사를 추진하면서, 쟁점은 연준 워싱턴 본부 리모델링 사업과 관련해 파월 의장이 사업 규모를 의회에 허위로 보고했는지 여부에 맞춰져 있음
- 파월 의장은 이례적으로 성명을 내고, 법무부의 대배심 소환장은 정당한 법적 우려가 아니라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 선호를 따르지 않은 연준을 처벌하려는 성격이라고 반박했음
- 이 갈등이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로 번지며 달러는 약세, 금은 사상 최고치로 급등하는 등 안전자산 선호가 나타남.
금 (GLD +1.9%)과 은 (SLV +6.7%)은 강세를 보임
- 트럼프 대통령의 신용카드 금리 ‘1년 한시 10% 상한’ 제안이 부각되며 금융 섹터 (XLF -0.8%)는 약세가 나타남.
씨티 (-3.0%), 아멕스 (-4.3%), 캐피털원 (-6.4%), 비자 (-1.6%), 마스터카드 (-1.6%) 등 관련주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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