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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제 변수에 흔들린 금융주, AI 기대감 속 반도체 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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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제 변수에 흔들린 금융주, AI 기대감 속 반도체 선방
- 트럼프 정부의 신용카드 상한 제안으로 금융주 변동성은 확대, 반면 AI 기대감이 재부각되며 반도체주는 상대적 선방 (S&P 500 -0.19%, 나스닥 -0.10%, 다우 -0.80%, 필라델피아 반도체 +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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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4.2%)이 급락하며 금융주 (XLF -1.9%) 중심으로 부담이 확대된 모습.
JP모건은 양호한 4분기 실적을 발표했으나, 트럼프 정부의 신용카드 이자율 ‘1년 한시 10% 상한’ 제안이 경제와 소비자에게 부정적일 수 있다고 경고하며, 이는 투자 심리에 부담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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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 카드 이자율 상한 여파로 비자 (-4.5%), 마스터카드 (-3.8%), 아멕스 (-4.3%) 등 관련주 하락세가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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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AI 인프라 확대와 데이터센터 반도체 칩의 높은 수요가 재부각되며 인텔 (+7.3), AMD (+6.4)를 중심으로 반도체 주 강세가 펼쳐졌고, 크레도 테크놀로지 (+3.4%), 브로드컴 (+0.7%) 또한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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