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itive
건설 (201030) 주가전망
다시 한 번 점검하는 2026 원전 투자 전략
■ 2026년 원전 현실화의 원년
연초 한국 증시 강세 속에 작년 하반기 다소 주춤했던 원전주들의 재평가 역시 이뤄지는 모양새다.
KB증권은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글로벌 원전산업에 대해 긍정적 시각을 제시해오고 있다.
2025년이 기대감이 주가를 견인한 한 해였다면, 2026년은 원전 프로젝트의 실질적 진전이 가시화되는 ‘현실화의 원년’이 될 것으로 전망하기 때문이다.
■ 변함없는 2026 원전투자전략: 1) 대형원전, 2) 한국 밸류체인, 3) PM 및 수행역량 보유 기업
원전산업 전반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는 가운데 지난 11월 KB증권에서는 보다 구체적인 2026년 원전 투자 전략으로 1) SMR보다 대형원전 밸류체인, 2) 미국보다 한국의 원전기업,
3) 설계, 원전 인프라 영역보다는 프로젝트 관리 (PM), 수행역량 보유 기업에 두어야 한다고 제시한 바 있다(『KB Nuclear Universe ? 2026.
무엇이 40년 만의 원전 사이클을 만드는가, 2025/11/24』).
KB증권이 제시하는 2026년 원전 투자 전략은 동일하다.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전력을 변함없는 원전산업의 최선호주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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