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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주가 800,000원으로 상향테슬라 상대할 수 있는 유일한 업체
- BD 가치 128조원, 현대차 지분 35조원`35년 보스턴 다이내믹스 영업이익 62조원
- 로봇 생산성 3배, 현대차 capa +4배 확대`36년 현대차 영업이익 25조원, +2배 증가중장기 시가총액 200조원 도약 구간 진입
■ 목표주가 800,000원으로 상향.
테슬라 상대할 수 있는 유일한 업체
현대차에 대한 목표주가를 800,000원 (DCF, WACC 6.8%, TGR 0.7%)으로 158% 상향하고, Buy를 유지한다.
이는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현대차 생산성 혁신의 결정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목표주가 800,000원은 시가총액 164조원 수준으로, 보스턴 다이내믹스 간접 지분 가치 35조원, 기존 자동차 사업 가치 69조원, 휴머노이드를 활용한 자율주행 파운드리 비즈니스의 확장 가치 60조원을 반영한 결과다.
향후 현대차는 생산성 혁신 기반의 자율주행 파운드리 완성 단계 진입도 가능할 전망이다.
특히 구글 제미나이 로보틱스 AI와 전략적 협업을 통한 두뇌 확보, 현대차그룹의 방대한 공장 데이터, 경영진의 빠른 의사결정 구조 및 양산 역량 등을 고려할 때, 이와 같은 강점을 가진 업체는 피지컬 AI 시장에서 현대차그룹과 테슬라뿐이다.
■ BD 가치 128조원, 현대차 지분 35조원.
`35년 보스턴 다이내믹스 영업이익 62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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