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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27일~5월 8일 주간 비상장 투자 동향
- | 주요 투자유치 기업
■ | 4월 27일~5월 8일 주간 비상장 투자 동향
해당 기간 비상장 기업 투자유치는 26건이 있었으며, 이 가운데 투자액을 공개한 15개 기업이 1,926억원을 조달했다.
400억원 자금을 유치한 케어링을 비롯하여 100억원이 넘는 투자유치 건이 총 7건이 있었다.
100억원 이상의 투자유치 건 중 Pre-IPO 단계는 없었으며, Series A에서 G까지 다양한 투자단계에서 고른 투자 유치가 이루어졌다.
Seed가 8건 (31%)으로 가장 많았으며, Pre-A와 Series B가 5건 (19%), Series A가 4건 (15%)으로 그 뒤를 이었다.
■ | 주요 투자유치 기업
케어링: 케어링은 노인장기요양보험 기반의 시니어 통합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헬스케어 기업이다.
방문요양, 주야간보호, 방문간호 등을 연계한 ‘통합재가’ 플랫폼을 통해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인프라를 전국에 구축했다.
지난해 11월 EBITDA (상각 전 영업이익) 기준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이를 기반으로 최근 400억원 규모의 Series C 투자를 유치하며 누적 투자 금액 750억원을 넘어섰다.
케어링은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전국 통합재가 인프라를 확대하고, 돌봄 특화 AI 및 로봇 기술 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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