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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미국 정부주도 원전 발주 구조 확립, 2027~2028년 본격적인 대형원전 FID
- 트럼프의 원전 추진 전략은 다 계획이 있었구나
- 2029년 1월 이전에 800억 달러 원전 FID를 완료하겠다는 미국의 계획
- 학습효과 극대화를 위해서는 2027년 FID 시작이 합리적
- 2026년 미국 원전사업을 이끌 주체와 구조가 드러날 것
■ 2026년 미국 정부주도 원전 발주 구조 확립, 2027~2028년 본격적인 대형원전 FID
2026년 1월부터 한국 증시 강세 속 현대건설을 비롯한 원전주 흐름 역시 뜨겁다.
향후 높은 변동성이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KB증권에서는 2026년 원전주를 투자할 분명한 이유가 있다고 본다.
이에 원전 투자의 기준점이 될 수 있는 투자 가설을 제시하고자 한다.
1-1) 미국은 2026년 중 정부 주도의 원전 발주 구조 (SPC)를 준비하고, 1-2) 이를 기반으로 2027년부터 2029년 1월 사이에 총 8기~10기의 대형원전 FID (최종투자결정)를 순차적으로 완료할 가능성이 있다는 가설이다.
이는 공식적으로 확정된 계획은 아니다.
그러나 최근 미국정부 정책 방향, 주요발언, 원전관련 협약 내용들은 KB증권의 가설이 단순 가능성에 그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KB증권의 가설이 아닌 미국이 보여주는 증거와 의지를 믿고 2026년 원전주에 투자하자.
■ 트럼프의 원전 추진 전략은 다 계획이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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