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급등 부담에도 ‘1분기’가 ‘2분기’보다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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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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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 자산배분: 연초부터 달린 주가와 금리, 1분기까진 기회가 남은 주식
  • 경제: 구매력 (affordability)에 집중하는 트럼프 대통령, 올해 미국 성장세 강화시킬 것
  • 주식: 급등에도 기회가 남은 1분기, 봄이 지나면서 주가 탄력을 둔화될 것
  • 채권: 보수적인 스탠스
  • 대체: ‘낮은 유가, 강한 금’에 전망 대한 유지. 상업용 부동산 거래 회복, 섹터별 차등
■ 글로벌 자산배분: 연초부터 달린 주가와 금리, 1분기까진 기회가 남은 주식

지난 연말 이후 주식시장과 국채금리가 모두 급등했다.
주식은 2분기에 복잡한 매크로 환경을 생각한다면, 1분기에 남은 수익을 모두 충분히 챙기는 것이 좋다.
금리는 단기 급등에 따른 기술적 조정을 노릴 수 있지만, 장기 상승추세가 꺾일 수 있을지는 고민이 필요하다.
지역배분에선 전반적으로 미국 주식·채권의 동반 약세가 두드러진다.
트럼프 1기 때와는 달리 2기 들어 트럼프 관세가 발표될수록 미국 달러·미국 자산이 동반 하락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결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내부의 결속을 다질 수 있는 ‘외부에 적 만들기’는 계속될 수 있지만, ‘경제’에 타격을 주는 조치들은 지속하기 어렵다.


■ 경제: 구매력 (affordability)에 집중하는 트럼프 대통령, 올해 미국 성장세 강화시킬 것

중간선거를 앞둔 트럼프 대통령은 낮은 지지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구매력 (affordability)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트럼프 감세는 세금을 '덜 걷는 것'이 아닌, '세금 환급' 형태인데, 2~3월에 소비여력을 확대할 요인이다.
봄까지는 미국 물가가 우려보다 안정적이겠지만, 하반기엔 반등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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