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는 크지 않을 2월 국채 발행 규모

KB Bond
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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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과물 모집발행으로 경쟁 입찰 규모가 다소 낮아질 것
■ 경과물 모집발행으로 경쟁 입찰 규모가 다소 낮아질 것

- 1월 경쟁 입찰 규모는 16조원이었으며, 모집발행 규모는 5천억원.
옵션 실행으로 추가로 발행될 규모까지 고려하면 1월 국채의 총 발행 규모는 17.79조원.
다음주 5년과 20년 입찰 이후 옵션 실행 여부에 따라 1월 총 국채 발행 규모는 변동되겠지만, 최근 시장 분위기를 고려하면 옵션 실행 규모는 크지 않을 가능성이 높음.
올해 총 국채 발행 규모는 225.7조원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1월의 국채 발행 비중은 7.88%.
2014~2025년 동안 평균적인 1월 국채 발행 비중인 8.54%보다 적으며, 2024년 말 매우 적었던 국채 발행 규모로 경쟁 입찰 규모가 크지 않았던 2025년 1월 (8.04%)과 비교해도 낮은 수치.
올해 국채 발행 규모가 적지 않은 상황에서 1월 부진했던 옵션 실행은 결국 남은 기간 동안의 발행 증가로 이어질 수밖에 없음.
이로 인해 2월 국채 발행 규모가 확대될 것이라는 우려가 존재.
2014년~2025년 2월의 국채 발행 비중은 7.39~11.50%이며, 평균은 9.25%.
올해 발행 규모를 고려하면 2월 국채 발행 규모는 16.69~25.94조원이며, 평균은 20.86조원.
상반기 국채 발행 비중이 55~60% (124.1~135.4조원)인데, 1월 국채 발행 규모를 제외하면 상반기 발행해야하는 국채 발행 규모는 106.3~117.6조원.
월 평균 21.3~23.5조원의 발행이 필요.
2월 옵션 실행과 모집발행을 고려하면 2월 경쟁 입찰 규모는 19조원 내외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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