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증하는 AI 수요가 끌어올리는 CAPEX와 클라우드 요금, 경제지표 발표 일정

Global Insights
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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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모델 사용 요금과 함께 클라우드 요금도 올라가면서, 점차 매력적인 선택지가 되고 있는 On-device AI
■ AI 모델 사용 요금과 함께 클라우드 요금도 올라가면서, 점차 매력적인 선택지가 되고 있는 On-device AI

의견은 벌어져 있지만 당장 결정을 할 상황은 아니라는 FOMC.
FOMC가 기준금리를 동결.
그러나 1992년 이후 처음으로 4명이 성명서에 반대.
스티븐 마이런 이사가 계속 기준금리 25bp 인하를 요구하면서 반대했고, 베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닐 카시카리 미네아폴리스 연은 총재, 로리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 등 3명이 기준금리 인하로 기울어진 성명서 내용에 반대.
매우 극단적으로 의견이 갈렸지만, 겉으로 보이는 것처럼 분열된 의견의 차이가 큰 건 아니었음.
파월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이 3명의 지역연은 총재들이 성명서에 반대했지만 기준금리 인상을 요구한 건 아니라고 강조.
FOMC 참석자 누구도 기준금리를 지금 인상해야 한다고 보지는 않는다고 함.
인플레이션을 크게 우려하지도 않았음.
유가 상승으로 인한 영향은 아직 정점에 도달하지 않았고 향후 추이를 살펴봐야 하지만,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 상승은 일회성 충격이고 향후 2개 분기 동안 점차 완화될 거라고 전망을 유지.
그렇다고 경기가 크게 위축되는 모습도 없음.
고유가는 소비자들의 가처분 소득을 낮추면서 다른 소비를 줄이고 GDP에 타격을 줄 수 있다고 함.
그러나 현재 시점에서는 미국 소비자들의 지출이 놀라울 정도로 탄력적으로 버텨주고 있고, 즉각적인 소비 둔화는 관찰되지 않는다고 함.
현재 금리가 중립금리 상단이거나 약간 제약적인 수준이고, 상황을 지켜보며 기다리기에 좋은 위치라는 입장도 유지.
당장 무언가를 해야 할 상황은 아니고, 미국-이란 전쟁 상황을 지켜보겠다는 것.
미국-이란의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져 있고, 이것과 연결된 통화정책도 큰 변화 없이 불확실한 상황이 지속되면서, 투자자들도 전쟁이나 통화정책 방향에 배팅하기보다는 AI 시장처럼 큰 방향이 잡히는 부문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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