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고유가 지속된 가운데 FOMC에서도 의견차 심화 확인. 국채금리 상승 속 3대 지수 혼조
■ 고유가 지속된 가운데 FOMC에서도 의견차 심화 확인.
국채금리 상승 속 3대 지수 혼조
- 고유가 지속, 심화된 FOMC 내 의견차: 3대 지수 혼조 마감.
미국-이란 간 힘겨루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WTI는 100달러를 상향 돌파.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최근 제안을 거부했고, 이란과의 교착 상태를 깨기 위해 일련의 공급을 준비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가 나오기도 했음.
UAE의 OPEC 탈퇴에도 불구하고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되면서 유가를 끌어내리는 효과는 제한됨.
4월 FOMC에서 연준도 성명서 문구 수정을 통해 중동 상황 전개가 경제 전망에 대한 높은 불확실성을 초래하고 있다고 강조.
뿐만 아니라 이란전쟁 여파에 대한 연준 위원들 간의 이견도 심화됨.
기준금리는 동결됐지만, 스티븐 마이런 이사가 이번에도 인하를 주장하며 반대.
베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와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로리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는 기준금리 동결에 동의했지만, 성명서에 통화완화 편향 (easing bias) 문구를 포함하는 것에는 동의하지 않았음.
전쟁으로 인플레이션이 더 오랫동안 높게 유지될 가능성을 경계하면서 매파적인 의견으로 기울고 있음을 시사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