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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등한 1월 31일 셧다운 가능성. 시장이 주목하고 있는 2월 고용보고서와 CPI 공개가 미뤄질 수 있음
■ 급등한 1월 31일 셧다운 가능성.
시장이 주목하고 있는 2월 고용보고서와 CPI 공개가 미뤄질 수 있음
급격하게 높아진 1월 31일 연방정부 폐쇄 (셧다운) 가능성.
미네아폴리스에서 이민세관단속국 (ICE) 요원의 총격으로 7일에 시민권자 르네 니콜 굿이 사망한 이후 미네아폴리스에서 대규모 ICE 반대 시위가 열렸음.
그런데 24일에 시민권자 알렉스 프레티가 시위 도중에 또 다시 ICE 요원의 총격으로 사망.
트럼프 정부의 불법 이민자 단속에 신중한 태도를 보여왔던 민주당은 시민권자 사망이 잇따라 발생하자 국토안보부 (DHS) 산하 ICE에 대한 통제장치를 마련하지 않으면 DHS 예산을 통과시키지 않겠다고 함.
작년 11월 12일에 연방정부 셧다운 폐쇄가 해제됐는데, 당시 통과시킨 임시예산안은 이달 30일까지 사용할 예산.
농무부, 식품의약국, 보훈부 등의 예산은 이번 회계연도 말 (9월 30일)까지 확보됐지만, 나머지 부처는 예산안이 필요.
지난주 금요일, 민주당 중도파 의원 7명이 공화당에 합세하면서 HS 예산안이 찬성 220, 반대 207로 통과.
그러나 상원에서는 여러 민주당 상원의원들이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표명했고, 작년에 셧다운 종료에 힘을 실어준 앵거스 킹 상원의원 (무소속, 메인주)까지도 ICE 예산이 포함된 법안에 투표하지 않겠다고 밝힘.
PolyMarket에서는 10%를 하회했던 1월 31일 셧다운 확률이 약 80%로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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