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메디케어 수가 인상률, 가계로 전가되는 정부의 지출 부담

KB Macro
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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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메디케어 보험사에 지급하는 수가 인상률 0%대로 제안.
4월 확정안은 그보다는 소폭 높을 듯
트럼프 행정부는 27년 메디케어 보험사에 지급하는 평균 의료수가 인상률을 전년비 0.09%로 제안했다.
우리는 이전 자료 (25/12/19)에서 효율성 조정을 감안하면 실제 수가 상승률이 1% 내외일 것으로 예상한 바 있는데 그보다 낮은, 사실상 동결로 발표된 것이다.
이에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주가가 시간외 9% 가까이 하락하는 등 대형 보험주 약세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다만 이번 발표는 정부의 초기안이며, 실제 확정치는 4월에 결정된다.
통상 초기안보다 확정안에서 수가 인상률이 1~2%p 정도 높아진다는 점을 감안하면, 동결보다는 소폭의 인상 정도로 마무리될 가능성이 크다.
물론 그 정도의 인상률이라고 하더라도 병원의 서비스 비용 상승률에는 한참 못 미친다.
의료서비스 부문의 임금상승률은 연율로 약 4% 수준이다.

■ 낮은 의료수가 인상률 자체로는 PCE물가에 하방 & 보험사 이익 축소 요인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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