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셋째 주: 통화정책 주간. 고유가에 대한 중앙은행 입장 확인 필요

Macro Key Brief
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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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eview] 일본 3월 BOJ 통화정책회의: 고유가로 인한 인플레 압력과 디플레 압력을 모두 걱정하는 우에다 총재
  • [Preview] RBA 통화정책회의: 3월 회의에서 기준금리 25bp 연속 인상 가능성. 인플레이션 경계
■ 일본 3월 BOJ 통화정책회의: 고유가로 인한 인플레 압력과 디플레 압력을 모두 걱정하는 우에다 총재
- 3월 BOJ 통화정책 회의가 목요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3월 회의에서는 1~2명의 인상 소수의견이 개진될 것으로 보이나, 기준금리는 0.75%에서 동결될 것으로 전망된다.

- 관건은 3월 회의 결정보다도, 다음 금리 인상 시점이 될 것이다.
이란 사태로 유가가 급등한 이후 시장은 4월 인상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2월 도쿄 CPI가 예상치를 상회하고, 기존 쇼크를 기록했던 4분기 GDP가 큰 폭으로 상향 조정 (QoQ 0.1% → 0.3%)되면서 인상 예상 시점이 기존 6월에서 앞당겨졌다.
우에다 총재는 전쟁 이후 고유가로 인한 인플레이션 가능성과 고유가가 유발할 (경기 둔화로 인한) 디플레이션 압력 확대 가능성을 모두 언급하면서 신중한 태도를 유지 중이다.
다카이치 총리는 보조금을 통해 휘발유 가격을 리터당 170엔으로 억제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다음주 기자회견을 통해 BOJ가 물가와 경기 중 어느 목표에 무게를 두고 있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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