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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만원 (상향) 2026년 ESS 시황 기대 이상일 것
- 4Q25 영업이익 -1,220억원, 컨센 하회. 1Q26 영업이익 -975억원. EV vs. ESS
- 2026 가이던스 OP 1.4조원 (OPM 5%) 달성 위해서는 하반기 가동률 회복이 필요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만원 (상향) 2026년 ESS 시황 기대 이상일 것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미국 순수 전기차향 판매는 급감했지만, 대규모 ESS 수주로 빠르게 라인전환 진행해 가동률 최적화하여, 섹터내 매출/이익이 가장 안정적이기 때문이다.
목표주가를 42만원 → 50만원으로 상향한다 (DCF: WACC 7.2%, Beta 1.1 등).
직전 보고서에서 낮췄던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26% 상향했기 때문이다.
컨퍼런스 콜에서 데이터센터용 ESS 수요 강세를 이유로 2026년말 미국 ESS 생산능력 확장 계획을 30GWh ( 50GWh로 상향, 2026년 ESS 매출 가이던스를 3배 성장으로 제시한 점을 반영했다.
■ 4Q25 영업이익 -1,220억원, 컨센 하회.
1Q26 영업이익 -975억원.
EV vs.
ESS
4Q25 영업이익은 -1,220억원 (컨센서스 -615억원)으로 QoQ 적자 전환했다.
미국 EV 판매량 급락, ESS 신규 가동 비용은 부정적이나, 중국향 원통형 판매 증가는 긍정적이다 (1/9 Review).
1Q26 영업이익은 -975억원으로 추정한다.
미국 EV향 판매 둔화는 ~2Q26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나, 고전압 미드니켈 완성으로 유럽 EV향 매출 회복, 원통형 판매 호조 지속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2025년 말부터 본격 매출 상승한 ESS가 실적에 의미 있게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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