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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 전환 수요에 따른 수혜 기대, 이익 성장 반영 시 주가는 동종기업 대비 저평가
- AI 인프라 수요로 IT 데이터통신 성장 지속, 콤스코프 편입으로 인터커넥트 강화
- CS 부문 중심 AI 인프라 수요 증가,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 달성
■ 광 전환 수요에 따른 수혜 기대, 이익 성장 반영 시 주가는 동종기업 대비 저평가
암페놀의 주가는 차익실현과 1분기 계절적 둔화 우려가 겹치며 하락세가 나타났다.
그럼에도 콤스코프 광 사업 인수로 인터커넥트 (연결) 제품군이 확대되는 가운데 데이터센터 내 광 채택 확산 흐름과 맞물려 중장기 수요 증가가 기대된다.
장기 이익 성장성을 반영한 상대 주가는 시장 대비 저평가되었다고 판단하여 운용 비중 확대를 유지한다.
암페놀의 12MF P/E는 33.5배로 시장, 산업보다 높으나 동종기업 대비 낮은 수준을 유지 중이다.
향후 3년 EPS CAGR 24.8% (연평균복합성장률 2026~2028년)를 반영한 PEG배수는 1.4배를 기록하여 시장 1.6배보다 낮다.
IT 산업 1.3배를 비롯해 동종기업인 코히어런트 1.1배, 크레도 1.3배와 비슷한 수준에 위치해 있다.
암페놀의 12MF ROE는 31.0%로 동종기업대비 높은 수준을 유지 중이다.
■ AI 인프라 수요로 IT 데이터통신 성장 지속, 콤스코프 편입으로 인터커넥트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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