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연준 의장이 되든, 변함없는 건 2026년 미국이 처한 현실

Global Insights
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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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시 지명자가 펼칠 정책의 효과에 대한 의견은 분분해도, 은행 규제 추가 완화와 스테이블코인 활성화 기대는 일치
■ 워시 지명자가 펼칠 정책의 효과에 대한 의견은 분분해도, 은행 규제 추가 완화와 스테이블코인 활성화 기대는 일치

트럼프 대통령이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를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
워시 지명자는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거론된 4명 중에 가장 매파적이라는 평가를 받아 왔음.
금융위기 이후에 양적완화 (QE)를 반복하는 것에 반대했고, 데이터에 의존하기보다는 준칙에 따라 통화정책을 실행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혀왔기 때문.
대차대조표를 축소해야 한다고도 주장했고, 연준의 독립성을 중요하게 여기면서 인플레이션 통제가 연준의 주요한 임무라는 점도 분명히 밝혔음.
이런 배경을 가진 워시 전 이사가 지명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이후, 금과 은 선물가격은 전일 대비 각각 약 11.39%, 31.37% 급락



2011년과 2026년 차이.
현재 워시 지명자가 맞닥뜨린 환경은 2011년과 많이 다름.
1) 확대된 국채 공급, 높아진 순이자지출 부담.
금융위기 직후에 미국의 정부부채/G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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