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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월 S&P 500 최고치 경신, 그러나 변동성도 높아졌다
■ 1월 S&P 500 최고치 경신, 그러나 변동성도 높아졌다
- 1월 뉴욕증시는 지수 기준 상승 마감했지만, 정책 및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변동성 확대, 대형 성장주 종목별 괴리 심화, 소형주 상대적 강세 흐름을 보임.
(S&P 500 +1.4%, 나스닥 +0.9%, 다우 +1.7%).
빅테크는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테슬라가 약세를 보였고, 메타와 구글은 강세를 나타냄.
AI 관련 기업 주가 상승에 대한 피로감으로 밸류에이션 가격 조정 압박이 생겨났으며, 스타일 로테이션으로 소형주의 상대 강세가 이어짐.
다만, 견고한 기업 실적이 지수 레벨을 지지하면서 S&P 500 지수는 처음으로 7,000선을 돌파
- 엔비디아 (NVDA US), 루빈으로 차세대 AI 개시, 6개 신규 칩으로 AI 슈퍼컴퓨터 구현 (1/5)
- 메타 플랫폼스 (META US), VR 인력 10% 감축으로 AI 투자 전환 가속화 (1/12)
- JP모건 체이스 (JPM US), 비용 절감 효과로 실적 상회, 투자은행 수익 부진과 정책 리스크는 부담 요인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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