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시 충격 소화, 제조업 경기 호조에 미 증시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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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동향]
- 워시 충격 소화하며 금/은 급락세 다소 진정, 제조업 경기 호조에 반등.
전통 우량주 강세 보이며 다우 +1%대
-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올해 더 많은 메모리가 필요하다는 발언에 TSMC, 마이크론 등 메모리 반도체주 강세
- 반면, 엔비디아는 오픈AI 투자 협력 불확실성에 -2.89% vs.
알파벳, 아마존 +1%대 등 주요 기술주 혼조세
- S&P 글로벌 1월 제조업 PMI 52.4를 기록해 예상 상회, ISM 제조업 PMI도 52.6으로 1년 만에 확장세 전환
[FICC 시장 동향]
- 미국 10년물 국채수익률 4.28% (+4.2bp), 오라클의 대규모 회사채 발행 및 제조업 업황 개선에 상승
- 달러 인덱스 97.61 (+0.64%), 케빈 워시 연준의장 지명 영향이 지속되는 가운데 경제지표 호조에 상승
- 유가 62.14달러/배럴 (-4.71%),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정부와 진지하게 대화하고 있다고 밝히며 큰 폭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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