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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견조한 AI 모멘텀, 운용 비중 확대 유지
- 애저 매출 약 38% 증가 예상, CAPEX는 전사 AI로 분산, AI 수익 분석 다각화 필요
- 실적 예상치 상회, 애저 매출 38% YoY 증가, 영업이익률 48% (+1.6%p YoY)
■ 견조한 AI 모멘텀, 운용 비중 확대 유지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 주가는 AI 성장 둔화 우려로 조정받았으나, 이는 AI 투자 성과를 애저 성장률만으로 평가한 데서 비롯된 측면이 높다.
MS는 GPU 용량을 먼저 코파일럿 같은 AI 앱에 배정하고 남는 용량을 애저에 배분하는 방식으로, AI 수익화를 애저뿐 아니라 전사 제품군으로 분산하고 있다.
이번 주가 조정은 우려가 과도하게 반영된 것으로 판단되며, 견조한 AI 수익 성장 기대를 감안해 밸류에이션 관점 운용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한다.
MS의 12MF P/E는 23.6배로 낮아졌고, 향후 3년 EPS CAGR (2026~2028년) 17.1%를 반영한 PEG 배수는 1.4배를 기록했다.
이는 시장 1.5배, 산업 1.3배와 비슷하고, 동종기업 구글 1.7배보다 낮다.
12MF ROE는 25.5%로 인프라 취득과 자본 증가에 따라 하락했으나 시장을 상회한다.
■ 애저 매출 약 38% 증가 예상, CAPEX는 전사 AI로 분산, AI 수익 분석 다각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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