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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로 인한 충격 때문에 불안한 미국주식. 하지만 생산성 향상의 수혜가 집중될 전망
■ AI로 인한 충격 때문에 불안한 미국주식.
하지만 생산성 향상의 수혜가 집중될 전망
소프트웨어주의 하락세가 지속되면서 AI 관련주에도 영향.
앤트로픽 (Anthropic)이 1월 12일에 공개한 Claude Cowork는 프로그래밍 지식이 없는 사람이 챗봇과 대화만으로 자기 업무에 맞는 전용 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할 수 있게 함.
기업들은 고객관리 (CRM)나 전사적 자원관리 (ERP)를 위해 세일즈포스 (Salesforce)나 워크데이 (Workday) 같은 소프트웨어를 구독했는데, 이렇게 정형화된 소프트웨어 (SaaS)를 구독할 이유가 없다는 우려가 제기.
어제는 Claude Legal 플러그인이 출시.
계약서를 검토하고 비밀유지협약 (NDA)을 분류하며 법률 브리핑을 작성하는 등, 그동안 법률 관련 기술 기업들이 점유하고 있던 영역에 진출.
전세계 법률과 회계 데이터 시장을 장악하고 있던 Thomson Reuters, RELX, Sage, Factset 같은 기업들의 주가가 급락.
소프트웨어주의 하락세는 최근의 일은 아님.
소프트웨어 산업그룹의 대장주인 마이크로소프트와 팔란티어의 주가가 상승하면서 가려져 있었지만, 작년부터 소프트웨어 산업그룹 지수는 하락세.
소프트웨어 산업그룹의 주가 멀티플은 최근 5년 하위 25%를 하회하면서 하향 재평가되고 있음 (1/28 US Equity Playbook 김일혁·안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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