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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주가 82,000원 유지. 액추에이터 공급 능력에 대한 관심 제고될 것
- 일회성 비용 없었을 경우 4Q25 영업이익은 1년전대비 10.5% 늘었을 것
- 휴머노이드를 위한 액추에이터 부족. HL만도는 유력한 공급 후보 중 하나
- 미국 휴머노이드 공급망의 중국 배제, HL만도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것
■ 목표주가 82,000원 유지.
액추에이터 공급 능력에 대한 관심 제고될 것
HL만도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82,000원 (DCF, WACC 7.4%, TGR 1.5%, 12개월 포워드 implied P/E 19.3배, 2월 5일 기준 상승여력 33.3%)을 유지한다.
일회성 손익 제외 시 4Q25 영업이익은 기대를 상회한 수준이다.
휴머노이드 관련 미국 업체들의 양산 움직임, 미국 정부의 중국 배제 방침 등으로 HL만도의 액추에이터 공급 능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이다.
■ 일회성 비용 없었을 경우 4Q25 영업이익은 1년전대비 10.5% 늘었을 것
4Q25 HL만도의 영업이익은 797억원 (-28.2% YoY)으로 컨센서스와 KB증권의 기존 전망을 각각 18.6%, 23.0% 하회했다.
일회성 영업비용 430억원 (품질비용, 스마트 퍼스널 모빌리티 사업의 중단)을 제외할 경우 영업이익은 1,227억원 (+10.5% YoY, 컨센서스 대비 +25.4%)에 달했을 것이다.
품질비용은 반복성이 없고 귀책사유 확정시 일부 환입 가능하다.
그 외, 미국 관세로 국내 고객의 해외생산이 늘면서 국내 매출액이 1년전 대비 8.4% 줄은 반면, IDB 2세대 공급, 메타플랜트 가동으로 미주 매출액은 1년전 대비 13.3% 증가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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