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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시장은 On-premise 선호, SaaS 건너뛰고 AI 에이전트로 이동. 사스포칼립스 충격 제한적
- AI 에이전트 경쟁 본격화. 불확실한 이번 경쟁에서의 승자, 명확해진 IT H/W, 전력망 투자 확장 구조
- 하이퍼스케일러보다 반도체, 부품, 소재, 전력망 선호. 본토증시가 홍콩증시 대비 긍정적인 이유
■ 중국시장은 On-premise 선호, SaaS 건너뛰고 AI 에이전트로 이동.
사스포칼립스 충격 제한적
지난주 미국발 사스포칼립스 영향으로 중국증시도 기술주 위주로 변동성이 확대되었다.
중국 AI 밸류체인은 연초 이후 짧은 기간 내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만큼, 춘절을 앞두고 변동성 확대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다만 중장기 관점에서 보면, 중국 클라우드 시장은 IaaS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어 SaaS 단계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AI 에이전트로 전개되고 있어 구조적인 차이점이 존재한다.
중국 클라우드 시장이 IaaS 위주로 발전해온 배경에는 타 국가 대비 구독형 서비스에 대한 저항이 크고, 데이터 보안 이슈로 인해 외부 클라우드 (SaaS) 활용을 선호하지 않는 특성 때문이다.
이러한 특성은 미국발 사스포칼립스가 중국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고, 더 나아가 기업별 자체 하드웨어 인프라 구축 수요가 커지고 있다는 결론으로 연결된다.
■ AI 에이전트 경쟁 본격화.
불확실한 이번 경쟁에서의 승자, 명확해진 IT H/W, 전력망 투자 확장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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