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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2/2~2/6) 스프레드 동향 및 전망
- 퇴직연금의 기금화 진전. 단기간 영향은 제한적이나, 장기적으로 수급을 보완해주는 요인
■ 주간(2/2~2/6) 스프레드 동향 및 전망
크레딧 스프레드는 국고채 금리 상승세가 나타나면서 크레딧 채권에 대한 투자심리가 회복되지 못하였고, 유통시장에서 저가 매수만 체결됨에 따라 약세를 나타냈다.
1월 말의 기관자금 환매 영향이 이어지면서 유통시장에서는 크레딧 채권에 대한 매도세가 확인되고 있다.
특히, 2월의 경우 설 연휴로 영업일이 제한되면서 첫째~둘째주에 국고채 발행이 집중된 점도 수급상 다소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또한, 설 연휴 기간 동안 약 3.9조원의 은행채 만기가 도래할 예정인데, MMF의 자금 환매 대기와 지준마감일 등의 이슈로 발행 여건이 녹록지 않은 부분도 있다.
현재 크레딧 채권은 펀더멘털이나, 여전채, 회사채 등의 발행증가가 원인이라기보다는 국고채 상승 흐름과 기관자금 환매가 맞물리면서 투자심리가 약화된 상태로 볼 수 있다.
향후에도 긍정적 요인보다는 부담이 될 수 있는 요인들이 다수 존재하면서 크레딧 채권에 대한 추세적인 강세를 기대하긴 어려운 부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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