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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진한 12월 소비와 매파적 연준 인사 발언에 증시 혼조, AI 공포는 소프트웨어에서 금융으로 확산 중
- AI 잠식 위험이 확산되는 가운데, 여전히 AI 수혜 기대를 키워가는 물리적 AI 인프라 산업
■ 부진한 12월 소비와 매파적 연준 인사 발언에 증시 혼조, AI 공포는 소프트웨어에서 금융으로 확산 중
- 12월 소매판매 부진: 3대 지수 혼조세 마감.
다우 지수는 3거래일 연속으로 신고점을 경신했지만 나머지 지수는 하락.
12월 소매판매 지표 부진에 국채 금리가 낮아졌지만,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와 댈러스 연은 총재가 기준금리 인하에 신중한 입장을 드러내면서 통화정책 불확실성을 높임.
12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02% 감소하며 시장 컨센서스 (+0.4%)를 크게 하회.
GDP에 반영되는 항목을 추린 컨트롤그룹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1%로 더 큰 폭 하락.
참고로 소매판매 중 건축자재/정원용품 판매점은 전월 대비 1%대의 증가세를 유지하며 눈에 띄는 흐름을 보임.
높은 모기지금리 부담 등으로 신규주택 매매 또는 이사 수요가 많지 않은 대신 기존주택을 고쳐쓰려는 수요는 상대적으로 강하다는 걸 의미.
이는 주택개조용품 판매 기업들 (마스코 +9.5%, 로우스 +2.8%, 홈디포 +2.3%) 주가 상승의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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