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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상보다 부진한 소매판매 지표, S&P 500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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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상보다 부진한 소매판매 지표, S&P 500 하락 마감
- 소매판매 부진, 국채금리 하락 등 혼조 마감 (S&P 500 -0.33%, 나스닥 -0.59%, 다우 +0.10%, 반도체 -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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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보합 (0.0%)을 기록해 컨센서스 (+0.4%)를 하회했고, 연말 쇼핑시즌 소비 둔화 우려가 부각됨.
이에 2026년 연준 금리인하 기대가 일부 확대됐으나, 위험자산 우호 효과보다 경기 모멘텀 둔화 우려가 함께 반영되며 증시는 혼조세.
소매주 중심으로 약세가 두드러지며 코스트코 (-2.64%), 월마트 (-1.80%) 등 하락.
CME FedWatch Tool 기준 3월 금리 인하 기대감을 19.1%로 전일 대비 1.9%p 높여 반영
- 개별 종목은 실적과 가이던스에 따라 주가가 엇갈리며 지수 대비 변동성이 높아짐.
해즈브로 (+7.48%)는 호실적과 양호한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강세를 보임.
스포티파이 (+14.75%)는 구독자 지표가 (MAU 7.6억명) 예상을 상회하고, 분기 실적도 호조를 보임.
코카콜라 (-1.49%)는 실적 하회했으나 프랜차이즈 재구축 계획으로 2026년까지 4~5%의 매출 성장, 5~6%의 EPS 성장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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