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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발 산업구조 재편 우려 부각, S&P 500 약보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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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발 산업구조 재편 우려 부각, S&P 500 약보합
- 경기 둔화 우려는 완화됐으나, AI발 산업구조 재편 압박이 부각되며 약보합 (S&P 500 -0.01%, 나스닥 -0.16%, 다우 -0.13%, 반도체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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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비농업 고용이 13만명으로 시장 예상 (약 6.5만~7.5만명)을 큰 폭으로 상회, 실업률도 4.3%로 소폭 하락하며 경기 둔화 우려를 일부 완화.
고용 성장세는 일부 섹터, 특히 의료와 산업복지 분야에 집중됐고, 일부 계절 산업의 해고 감소에 힘입어 회복된 것으로 해석.
다만 고용이 견조하면 연준이 서둘러 완화로 전환할 유인이 약해지고, 인플레이션 압력 재점화 우려로 금리인하 시점이 연기될 수 있다는 해석이 동반됨.
CME FedWatch Tool은 3월 금리 동결 확률을 94.6% (전일 79.9%)로 높여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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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루이스트의 AI 기반 세금 및 자산관리 솔루션 헤이즐이 리테일 자산관리 업무 자동화 우려로 연결되며 브로커리지 및 자산관리 종목 중심으로 하락세.
LPL파이낸셜 -6.1%, 찰스슈왑 -3.8% 하락세 이어짐.
동시에 소프트웨어 쪽은 앤트로픽의 업무 자동화 도구 공개가 자동화 우려를 자극하며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이어지는 중.
세일즈포스 -4.4%, 인튜이트 -5.2% 하락.
반면 버티브는 호실적에 힘입어 주가는 24.5%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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