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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 비중 확대’ 유지, ‘액티브 비중’ 디폴트 리밸런싱 필요

알파벳 (GOOGL US)
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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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용 비중 확대’ 유지하나, 이익 수준 반영한 주가는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 도달
  • - 매출 18%, EPS 31% 성장- 쇼츠 일 평균 2천억회 이상 조회수 돌파
  • 리스크 요인
■ ‘운용 비중 확대’ 유지하나, 이익 수준 반영한 주가는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 도달


알파벳의 실적은 시장 예상을 상회했으며, AI를 통한 매출 성장도 견고하게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알파벳의 연간 매출은 처음으로 4천억 달러를 넘어섰으며, 클라우드 매출은 35.8%, 검색 부문은 13.4% 성장 (YoY)했다.
클라우드 수주 잔고는 약 2배 이상 증가한 2,400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유료 구독자 수는 3.25억명을 넘어섰고, 생성형 AI 제품 기반 매출은 전년대비 400% 증가했다.
알파벳의 장기 매출 성장성 (3년 Sales CAGR)을 반영한 기업가치 (12MF EV/Sales)는 여전히 시장 대비 낮은 수준에 거래되고 있으므로 ‘운용 비중 확대’를 유지한다.
다만, 장기 이익 성장성 (2026~2028 EPS CAGR)을 반영한 주가 멀티플 (12MF P/E)은 이제 시장과 경쟁기업 대비 높은 수준으로 올라왔으므로 단기 주가 변동성을 고려하여 기초 설정 비중 (Active Weight 기반)으로 돌리는 리밸런싱이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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