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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글로벌 원전 투자의 룰이 바뀔 것이다
- 원전 바스켓 매수 타당. 최선호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차선호 한전기술. 관심주 삼성물산
- KB의 가설, 미국의 증거: 2027년 미국 800억달러 원전 FID 시작. 2026년 발주구조 확립
- 미국이 원하는 것: 정부 주도 Best Practice 확립과 공급망 부활 => 민간에 의한 확장
- 누가 파트너가 될 상인가: 원전을 많이, 잘, 꾸준히, 해외에서도 지어본 유일한 우방국
■ 2026년 글로벌 원전 투자의 룰이 바뀔 것이다
KB증권은 지난해 11월 2026년 원전 투자 전략을 제시하며 1) SMR보다 대형원전 밸류체인, 2) 미국 및 해외기업보다 한국 원전기업, 3) 설계, 원전 인프라 영역보다는 프로젝트 수행역량 보유 기업에 주목해야 한다고 제시한 바 있다 (『KB Nuclear Universe - 2026.
무엇이 40년 만의 원전 사이클을 만드는가, 2025/11/24』).
연초부터 한국 원전주 주가가 빠르게 상승하고 동시에 변동성도 높지만 전략은 지금도 유효하다.
2026년은 원전 투자에 있어 중요한 변화가 예상되는 해이기 때문이다.
단순히 원전 프로젝트가 시작되는 해를 넘어 글로벌 원전 투자에서 무엇을 먼저 보아야 하는지 기준이 달라지기 시작하는 해가 될 가능성이 높다.
40여년 만에 원전을 다시금 ‘짓는 사이클’이 도래하게 되면서 그간 연료/운영에 집중해온 글로벌 투자자들이 건설/제작 영역에 보다 관심을 보이게 될 것이다.
한국 원전산업에 자신감을 가져도 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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