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계점 부근까지 높아진 저소득 계층의 대출 스트레스, Weekly EU

Global Insights
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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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보다 많이 좋지 않아 보이는 미국 저소득층 가계의 재정상황
■ 생각보다 많이 좋지 않아 보이는 미국 저소득층 가계의 재정상황

점차 높아지는 미국 가계대출 연체율.
미국 가계의 대출 잔액 (실질)은 금융위기 당시에 육박.
모기지나 HELOC (집을 담보로 한 마이너스 대출)의 실질 잔액은 2008년 금융위기 당시에 비해 적지만, 모기지를 제외한 가계대출의 실질 잔액은 2019년에 비해 조금 적고 금융위기 당시에 비해서는 크게 늘었음.
가계 대출의 70.1%를 차지하는 모기지의 연체율 (90일 이상)은 상승하고 있지만 여전히 작년 4분기 기준으로 0.92%에 불과.
반면, 가계 대출의 6.8%를 차지하는 신용카드 대출의 연체율은 12.7%로 2011년 1분기 이후 최고치이고, 가계 대출의 8.9%인 자동차 대출의 연체율은 5.21%로 2010년 4분기 이후 최고치.
가계 대출의 8.9%인 학자금 대출의 연체율은 팬데믹 시기의 정부 지원이 종료되면서 9.57%로 상승해 있음.
모기지의 연체율이 낮은 덕분에 모기지 이외의 대출까지 합친 가계대출의 연체율 (90일 이상)은 3.12%로 여전히 낮은 편.
하지만 팬데믹 직전의 3.17%에 근접하고 있고, 점차 상승하는 모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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