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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확산 우려와 중동 긴장 고조에 위험회피 강화, 미 증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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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확산 우려와 중동 긴장 고조에 위험회피 강화, 미 증시 하락
- [2/16] 조지 워싱턴 데이 휴장
- [2/17] AI 관련 매도가 일시 진정되며 엔비디아 (+1.2%)와 아마존 (+1.2%) 등 일부 대형 기술주가 반등.
다우에서는 월마트 (-3.8%)와 세일즈포스 (-2.9%)가 최근 가이던스 및 성장 둔화 우려로 지수 상승을 제한했고, 홈디포 (-2.1%)와 3M (-2.4%)도 동반 하락.
이 밖에 1월 FOMC 의사록 공개와 4Q GDP 발표로 단기 변동성 확대가 예상되고 관세 관련한 연방대법원 판결 가능성이 언급되며 정책 리스크도 부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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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메타 (META, +0.6%)와 엔비디아 (NVDA, +1.6%)의 파트너십 공개 이후 AI 인프라 자본 지출 모멘텀이 재점화됨.
케이던스 (CDNS, +7.6%) 및 아날로그 디바이시스 (ADI, +2.6%) 등 호실적을 기록한 기업의 주가는 급등했으나, 가이던스가 부진한 팔로알토 네트웍스 (-6.8%)는 하락.
미국 경제 지표가 예상보다 강하게 발표된 후 금리 변동성이 확대되어 지수 상단을 제약
- [2/19] AI 확산 우려와 미 이란 군사 충돌 가능성이 부각되며 미증시 하락 (S&P500 -0.28%, 나스닥 -0.31%, 다우 -0.54%).
AI로 인한 기존 수익 모델 훼손 우려로 부킹홀딩스 (-6.2%), 매리어트 (-1.7%)를 비롯한 여행, 소프트웨어, 물류 업종은 약세.
이 밖에 사모신용 투자사 블루 아울 (-5.9%)이 일부 펀드의 분기 환매를 영구 중단한다고 발표하며 시장 유동성 경계가 커졌고, AI 설비투자 자금 조달 여건이 타이트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됨.
미국은 핵협상 국면에서도 중동에 항공모함 전단 2개를 전개하고 전투기 편대를 이동 배치하는 등 군사적 압박을 강화하며 투자 심리를 위축시킴.
동시에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러시아와 연합 군사훈련을 진행하며 긴장감 확대.
시장은 20일 발표되는 PCE (개인소비지출)로 향후 기준금리 경로를 가늠하려는 분위기.
옥시덴털 (+9.4%)과 디어 (+11.6%)는 실적 및 가이던스 영향으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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